청소년부 (우수상) 서울아, 우리 엄마 소원을 대신 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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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STAFF]
감독 - 구현민
배우 - 구현민
촬영 - 구현민
편집 - 구현민

[SYNOPSYS]
주인공은 옆 집 남자가 면접을 보러 가는걸 보고있다.
주인공도 면접이 얼마 안 남은 상황.
주인공의 가족 중 하나 밖에 없는 어머니는 주인공에게 정장 하나 입혀주는게 소원이었다고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어머니의 소원은 그렇게 이루어 지지 못하는 듯 했다. 이제 홀로 남겨진 주인공은 씁쓸히 옷장을 바라보고만 있는데, 그때 "누군가"가 나타나 주인공에게 정장을 주고 간다. 그 정장 안엔 편지지가 있었는데 편지지엔 "어머님 소원을 들어 드리겠습니다" 이라 적혀있었다. 비록 잠깐 동안이지만 주인공은 그 "누군가" 바로 "서울시" 라는 존재 덕분에 엄마의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고마워한다.

BGM - 달빛바다 [겨울빛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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