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청소년부) 62년생 무용수

  • 황민주 감독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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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58살 적지 않은 나이에 무용수라는 꿈을 가진 아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는 딸, 그런 딸에게 자신의 무용을 직접 보여주며 딸에게 다가간다. 용기를 내어 자신에게 다가와 춤을 보여준 아빠의 모습을 본 딸은 아빠의 꿈을 응원하기로 한다.


연출 : 황민주 (한국문화영상고)
조연출 : 이윤아 (한국문화영상고)
촬영 / 편집 : 김명수 (한국문화영상고)


배우
강철 (동두천여중 교감선생님)
이은서 (한국문화영상고 3학년)


응원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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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맑은샘05/09

    저도 이번 29초 영화제에 참여하면서 29초라는 짧은 시간에 내용을 표현해내기가 힘들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꿈인 무용을 딸이 인정해주는 내용을 29초 안으로 풀어낸 연출에 감탄하고 훌륭한 영상미에 추천을 남기고 갑니다.

  • 정태빈05/02

    이야기를 29초안에 풀어 전하고싶은 메세지를 전하는게 쉽지가않은데 29초안에 아버지의 꿈을 응원한다는 메세지를 잘 전달한거같아요!!

  • 안수빈05/02

    29초안에 전하는 메시지를 담기 어려웠을텐데 정말 대단한거같습니다!

  • 이찬규05/01

    29초라는 짧은 시간만에 이렇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영상을 찍는다는게 사실 쉬운게 아닌데 역시 문영고라 가능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짧고 굵은 스토리의 조화가 매우 적절한거 같아요!

  • 오승훈05/01

    영상이 감동적이네요.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화이팅!

  • 기무05/01

    영상을 보고 좋다고 심플하고 재밌는거 같습니다. 작품속안에 따뜻한느낌과 진실된 느낌이들었습니다 남자선생님과 여학생이 연기를 잘하셔서 배우고싶내요 다들 수고하셨고 재밌는 영상 만들어주셔서 수고 많이하셨어요!!!!

  • 이원규05/01

    연기를 너무 잘하시는거같아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황 같아서 너무 감동이되었고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모두 화이팅하시고 좋은 영상 많이올라와서 더 많은 영상을 보고싶네요 한문영고 모두 화이팅!~!

  • 남기문05/01

    이 29초 영화제를 보고 이런 나이에 열심히 살아가시는 것을 보고 저도 저희 할아버지께 꿈을 들어보고 응원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한국문화영상고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 배진우05/01

    정말 선생님과 학생의 연기가 매우 대단한거 같습니다!! 이거 찍는동안 많이 힘들었을텐데 정말 이정도의 영상을 찍으시는데 매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D

  • 황민규05/01

    아빠에 직업이 부끄러운 딸과 아빠에 갈등이야기... 영상을보고 많은 생각이 나네요 좋은 영상이네요.

  • 허지05/01

    사춘기의 저희들이 부모님을 보고 할 수 있지 않을 거라고 하지만 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들었고 낮에서 밤으로 바뀌여 춤을 추는 장면이 좋네요

  • 유민호05/01

    짧지만 따뜻한 이야기네요. 문영고 학생들 고생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