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군인부문) 대한민국 군인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 노승용 감독 (특수전사령부 본부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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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육군훈련소 정문 앞, 입대를 눈앞에 둔 동생은 걱정스런 마음에 이제는 병장이 된 형에게 군대에서 뭘 했는지 물어본다. 기다렸다는듯이 형은 동생을 놀리듯 자신의 군생활을 늘어놓으며 자랑한다. 형의 자랑을 듣고 근심 반 부러움 반 섞인 한숨을 내뱉고 들어가려는 동생. 형은 마지막까지 동생을 놀리기위해 신병휴가를 물어보는데 어째 동생의 입에서 뜻 밖의 대답이 나오는데...


스탭
연출 및 편집 : 노승용
촬영: 김영채
동생: 손동완
형: 노승용


응원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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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아영09/30

    재밌어요 힘내세요!!ㅎㅎ

  • 김영채09/30

    재밌네요

  • 최수빈09/30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