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일반부) 대한민국 군인은 나라를 지키고, 나라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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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남자친구의 전역을 타게 기다리던 여자
남자친구에게 달려와 안긴다.

기쁨의 키스를 하려던 찰나 남자에게
군인만이 갖을 수 있는 촉이 느껴지고
주위를 둘러본 순간 사회적인 문제들이
보인다.
남자는 하려던 키스를 멈추고 문제가 일어난 곳으로 뛰어들어 문제들을 해결한다.
(그것은 환상일 수도 혹은 지나온
군생활에 대한 시간일 수 있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기다려준 여자친구와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이 영화속에서 남자는 상상을 하며 영웅이 된 듯 문제들을 해결 해 주지만 사실 군 복무 기간동안 우리모두에게 영웅으로 충분한 시간을 보내다 왔고, 전역을 하여서도 사회적인 문제들에 맞서는게 우리 대한민국의 예비역들이 아닌가 싶다. 군복무를 할때도 그리고 제대를 하여서도 든든한 대한민국 남자들.. 지금 당신의 옆에있는 남편이고 남자친구이고 그리고 아들이다.
+
The girl who waited for all of her boyfriend
He rushes to his boyfriend.

To the man who was about to kiss the joy
Only the soldier can feel the touch
When I look around, I see social problems.
The man stops kissing and jumps to the place where the problem occurred to solve the problems. (It may be a fantasy or a passing
It can be time for military life)
I go back to the present and share a hot kiss with my girlfriend who waited.

In this film, men imagine and solve the problems as though they are heroes, but in fact, during the military service, we have spent enough time as heroes, want. The Korean men, who are good at military service, and even when they are discharged, are now husband, boyfriend and son next to you.

감독 : 정홍재
촬영 : 정홍재
배우 : 남자/김유일,
여자/문수진,
여유정, 김해임, 배상연, 구민진
박신희, 이무현, 김단
편집 : 정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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