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일반부) 대한민국 군인은 '오늘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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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감독: 정장호
기획 및 연출: 최하늘
촬영: 김유란
배우 및 내레이션: 전병일
편집: 신혜원

전투복을 수의(壽衣)라 여기며, 중요한 작전마다 유서를 작성하는 이들이 있다. 대한민국 육군의 특전사. 이들은 얼룩무늬 옷 한 벌과 몇 안 되는 글자에 자신의 생명을 맡긴다. 누군가는 이를 슬프다 생각하기도, 혹은 부질없다 여기기도 하지만 당사자에게 유약한 감정은 중요하지 않다. 목숨을 바쳐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굳은 신념은 찬란하게 빛나는 숭고한 사명이 되어 전사의 미소로 번져 나온다.


응원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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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기훈09/25

    뛰어난 연출이 어우러져 돋보이는 작품이군요.

  • 박상호09/25

    대한민국 군인이 있어 오늘도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