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청소년부) 딸이 준 200원

  • 이서연 감독 (선일여자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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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홈 알바를 통해 아이는 경제관념이 생기고, 엄마는 싸움을 안하면 200원을 주겠다는 아이의 말에 잘못을 깨닫는다. 홈 알바는 이 두명 모두 성장 시켜주는 가족간의 사랑이다.


감독 이서연
배우 정윤서 이세진
촬영 이강재
음향 고은
조명 오찬우


응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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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결06/25

    와. 너무 잘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