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청소년부) 돈은 나에게 선의의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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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은행에서 돈을 뽑고 나온 선영.
나와보니 밖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가 계신다.
안쓰러운 생각에 채소를 산다. 그러자 할머니가 생각나서 할머니에게 안부전화를 건다. 할머니는 산책중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알고보니 할머니도 채소장사를 하고계셨다.

촬영: 박상현
배우: 박선영 , 할머니
연출: 이두원
스텝: 임지섭, 이한희, 이종헌, 오택민

도움을 주신 분
최혜진 선생님
유민호 선생님
김형준 선생님
장준배 선생님
윤영지 선배님

감사드리는 분
채소를 팔고 계시던 할머니
제작비를 지원해준 신한은행


응원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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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호06/10

    감동이에요~ ㅠㅠ

  • 신다영06/08

    대단하시군요!ㅠㅠ

  • 김동민06/08

    정말 감동적이네요~

  • 이종헌06/08

    넘나 감동스러운것

  • 이상준06/08

    행여 손녀가 창피해할까봐 거짓말할 수 밖에 없는 할머니의 상황이 가슴 아프네요... 많은걸 느끼게 하는 작품이예요..

  • 강신후06/08

    할머니의 거짓말이 너무 슬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