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에 갇힌 우리들 그리고 거북이가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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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야놀자를 떠올리면 모텔과 연인 사랑과 행복이라는 타이틀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우연치 않게 서울 도심을 관찰하던 도중 철장 속에 갇혀 사는 새들이 언제쯤이면 세상밖으로 나와서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을지...

수족관 속 잉어들이 언제쯤이면 밖으로 나와서 자유롭게 헤엄을 치며 살아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어항 속에 살아있는 한마리 거북이를 유심히 바라보면서 빠르고 급변하는 우리 사회 속 틀안에 갇혀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스탭 : 김용민감독 (기획,촬영,편집)
촬영장비 : 겔럭시 노트 10 / 지윤 짐벌 / 슈어마이크


응원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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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웅11/13

    감동적이네요^^

  • 김대환11/12

    추천합니다!! 멋진 영상이네요!

  • 진동환11/11

    멋진 영상입니다.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 이병수11/11

    추천합니다! 음악 멋있어요!🤝💯👏

  • 김효정11/11

    멋져요👍👍감성

  • 홍석훈11/11

    굵고 짧게 👊🏼👊🏼👊🏼

  • 김용민11/11

    음악제공자 - 아방가르드 박

  • 고광천11/11

    한강은 멋지고 거북이는 귀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