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커피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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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어린 시절 커피를 좋아하던 아버지, 몸이 불편해지신 이 후로 그렇게도 좋아하시던 커피를 드시지 못 하였다. 그렇게 커피향만 맡던 아버지.
지금은 곁에 계시지 않지만, 늘 아버지가 드시던 커피향을 맡으며 아버지를 추억합니다..

감독 - 박준영
아버지 역 - 홍석연
아들 역 - 김태환
촬영 - 박준영
편집 - 박준영, 김태환


응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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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희경09/28

    먼저 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게 하네요. 저희 아버지도 그 믹스커피 좋아하셨는데... 그리움이 밀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