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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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내 어느 길가에서 스스로의 모습에 용기를 잃은 여자가 남자친구에게하소연을 하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본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지갑에서 신분증을 꺼내 보이며 주소를 읽는다. 서울 '특별'시... 자기가 살고 있는 이 곳은 이미 특별하다고 일러준다. 그리고는 여자친구가 서 있는 곳을 인식 시켜준다. 여성안심 귀갓길이 보인다. 남자는 그녀에게 안심하라는 용기를 주고 손을 꼭 잡아준다.
"내가 있는 곳" 서울은 특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이다.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는 기대감으로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다.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 서울은 유일하게 특별시라는 이름이 붙어 서울특별시라 칭한다 그런 서울에는 서울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제도와 환경이 있다고 생각 해서 이 작품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제도중 하나인 여성안심귀갓길... 말 그대로 귀가를 돕는 제도이지만 더 큰 의미로는 우리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심길이 바로 서울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서울이 특별해서 행복해진 나의 삶]

배우 : 김단, 박신희
감독/편집 : 정홍재
제작 : 상상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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