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바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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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벚꽃비가 휘날리는 봄날
순수한 짝사랑이 시작되려 합니다.
흩날리는 벚꽃잎에 끌려
잠시 서로의 등을 맞대지만
마음만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네요.

'[서로]를 바라 봄' 이라는 작품은 봄이 주는 설레이는 짝사랑을 표현했습니다.

감독: 정가영
촬영: 이슬아
배우: 이의진, 정가영
지도: 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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