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마음

  • 김지안 감독 (강원애니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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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스텝]

촬영 감독 : 김지안
시나리오 : 김지안
배우 : 강호 / 대오
나레이션 : 주동혁 주무관님

[시놉시스]

한 가족의 가장이란 것. 어떻게 보면 큰 무게를 짊어진 가장이라는 단어가 가끔은 힘이 들때도 있고, 숨이 막힐 때도 있을겁니다. 주위 사람들이 자주 그럽니다. 아이 키워봤자 라고.
어린 아이를 키우는 저로써도 가끔은 그렇습니다. 아무리 예쁘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라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저도 벅찰 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돈은 돈대로 빠지고, 몸은 몸대로 삭신인 제 하루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건 제 자식의 따뜻한 마음 뿐입니다.

「감독인 저는 29초 영상을 다른 영상보다 더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아버지의 입장으로 29초동안 얼마나 아이를 위해 고되고 힘든 일을 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작은 마음에 얼마나 감동하는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많은 것을 함축해야 하는 만큼 부족한 점도, 수정해야 할 점도 많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서툰 저와 그리고 저를 위해 도와주시는 분들을 위해 공모전을 제출하였습니다. 어린 아이를 두신 주무관님. 자신의 이야기 같다며 목소리 출연 해주신 점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상에 출연해주신 아빠. 너무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The head of a family. In a way, the word head with a lot of weight is sometimes hard, sometimes it's suffocating. People around me often do that. I've raised a child.
That's what I do sometimes as a child-bearing person She's pretty and she won't hurt, but sometimes, sometimes, I'm just overwhelmed. But the only thing that invigorates my day, when money is lost and my body is dead, is my child's warm heart.

I wanted to make the 29-second video think more deeply than the other one. And I wanted to show you, in a short period of time, how hard and hard you can do for a child for 29 seconds with your father's position, and how touched you are with your little heart. As much as I have to imply, I have submitted a contest for me and those who are not good enough and who are helping me. Thank you so much for appearing in your voice, saying it's like your story. And my dad who appeared in the video. Thank you so much.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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