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호천사는 나만의 히든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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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초보 운전사와 초보 가이드의
히든카드 이야기


초보운전인 아내는 운전 중 잔소리만 하는
남편이 얄밉다.

아내가 운전 중 접촉사고가 나고,
남편은 여느 때와 달리 당황한 아내를
안심시키고는 사고를 처리한다.

아내 몰래 차 뒤에 붙여 놓은 히든카드.
그것은 남편의 히든 러브다.


<스탭>
감독 : 공승규 / 곽일웅
배우 : 이연주/ 김경원 / 이승환


응원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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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문성04/14

    정작 사고는 부인이 쳤는데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피해차량에게 사과도 없이 차안에서만 있고 그걸 또 남편만 보고 있어... 하... 진짜 저런상황이면 피해차량 운전자는 더 엄청 화난다. 그리고 꼭 이런거는 전형적으로 여자들을 꼭 운전미숙으로 보여줌. 성차별같은 생각이 드는건 뭘까?

  • 공승규04/16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의 속마음을 표현하고자 했는데 불편함을 드렸다면 사과드려요^^

  • 박동률04/10

    공승규 감독님 작품들은 매번 색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수상작들 찾아보면서 감독님 작품 많이 보았는데 이번 작품도 정말 잘 보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랄게요 ㅎㅎ

  • 공승규04/11

    재미있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