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 덕분에..

  • 유진 감독 (강원애니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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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어느날 한쌍의 커플이 헤지게 된다. 무작정 헤어지자는 소녀에게 소년은 지난 날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지난추억을 보여준다.)그 렇다 사실,둘의 추억은 눈에 보이지 않은 반도체가 속한 전자기계들과의 추억들 뿐인 것이다. 따라서 소년은 반도체와의 연인같은 거리에서 지내 왔던 것이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은 반도체가 매일 같이 나 자신에게 풍요로운 삶을 선물해 준다는 것을 잊지말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감독 유진
촬영 김종윤
배우 김준호, 차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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