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하고 싶었던 말 ”

  • 김원용 감독 (카야만필름웍스) 감독
  • 목록보기
※ 자동재생시 소리가 안나올 경우, 상단의 [ 주의요함 > 사이트설정 > 소리 ]허용으로 변경해주세요! 공지 자세히보기 ▶

시 청각 장애가 있는 엄마에게
아들이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말은.../

<서울시 장애부모 아동 언어발달 치료사업>을 통해
글 쓰는 법을 배운 아들은 그 동안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한마디를 쪽지에 꾹꾹 눌러써서 엄마에게 건넨다.
쪽지를 펴보고, 아들을 꼭 안아주는 엄마./
듣고 싶었지만 들을 수 없었던 엄마와
말하고 싶었지만 전할 수 없었던 아들의 잔잔한 휴먼스토리/
감독:황진재 김원용


응원댓글14

  • 댓글/답변은로그인 후, 작성해주세요!
  • 이경규12/11

    따뜻한 좋은 영상 잘보고 갑니다.^^

  • 박현주12/11

    잘봤습니다. 짧지만 여운이 긴 영상이였습니다.

  • 황다은12/06

    아이가 연기를 너무 잘하네요^^;;; 보는 내내 마음이 짠했습니다. 조그만 손으로 정성스레 내미는 쪽지가 너무 귀여워요...

  • 김원종12/06

    화이팅

  • 황현호12/06

    가슴 찡한 영상이네요. 서울시의 좋은 정책들로 밝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김동희12/06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이네요

  • 남영주12/06

    많은것을 느끼게해주는 영상이네요

  • 강민우12/06

    아역배우 의 쑥스러워하는듯한 모습이 귀여우면서 안타깝고 사랑스럽고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느껴지네요. 잘했다 못했다를 떠나 영상속에 감정이 담겨있는 29초 영화제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최한중12/06

    아이가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일까... 궁금했는데...우리에게는 가장 흔하고 쉬운 단어인데, 저 아이에게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련하네요 ^^

  • 이경재12/06

    가슴 찡한 영상이네요!

  • 박다빈12/06

    ,이런 정책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 박유빈12/06

    이번내용이 좀 슬프네요.. ㅠㅠ

  • 박동훈12/06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가 이런 정책이 있다면 더욱 살기 좋을것 같습니다. 영상 좋네요.

  • 권현우12/06

    와.. 이런 서울에 이런 정책이 있었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청각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