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된다는 것, 먼저 다가간다는 것.

  • 한유진 감독 (정화여자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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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학생 1은 학생 2와 놀던 중 가야 할 시간이 되었다. 학생 2는 따라가고 싶었지만, 학생 1로 하여금 분단의 선을 보게 된다. 학생 1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발걸음을 돌리지만, 학생 2는 그 선을 넘어 버린다. 넘기 전에는 어려워 보이던 것, 넘으면 안 되는 것처럼 보이던 선이 넘고 나서는 어려운 일이 아니란 걸 깨닫게 된다. 우리의 통일도 먼저 다가서서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길 바란다.

감독 및 연출 - 한유진
학생 1 - 한유진
학생 2 - 박미영
촬영 - 조경현
편집 - 한유진


응원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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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훈09/22

    저리도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선... 왜 우린 못넘어갈까요.. 잘보았습니다!

  • 박인서09/15

    좋은 영상 잘 보고갑니다! 통일에 대한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네요^^

  • 촤윤영09/14

    취지에 맞게 통일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기를 더욱 간절히 바라게되는 영상인것같아요..추천하고가요!

  • 한유진09/15

    감사합니다! 저도 통일이 이뤄졌으면 하네요

  • 마경모09/14

    깔끔하니 좋네요~

  • 한유진09/14

    감사합니다! 29초란게 생각보다 짧아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아내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내용전달이 잘 됐으면 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