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아껴주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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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줄거리]
아직 나도 사랑을 받을 아기인데
기저귀를 떼기도 전에...
유아 우대 특권을 잃은 것만같다..
게다가 나를 향한 사랑과 관심까지..
"어라? 이젠 내 장난감까지???
오늘은 어림없다.. 줄 수 없어!!!"
하지만 오빠라는 이름은
다시금 동생을 안아주게 되고..
어찌하더라도 동생을 사랑하는
오빠로 살아가는 첫째들의 필연적인
인생이야기..
대한민국 첫째들이여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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