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장려상) '젊은시절의 엄마와 여행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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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중학생때는 공부도 해야하고, 놀기도 해야하고..
대학생이 되고나니 취업준비를 해야하고 연애도 해야하고..
뒤돌아보면, 내겐 언제나 부모님과 여행할 시간은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귀여운 손주들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데 엄마는 다리가 아파서 걷지를 못합니다.
엄마가 건강하셨을 때.. 여행을 많이 다닐걸 그랬습니다...

감독/ 각본/ 편집 : 김민준

촬영/ 편집도우미 : 김하철

중딩아들& 대딩아들 : 김민준

아빠가된 아들 : 김하철(아빠)

젊은엄마 : 김지형(엄마)

늙으신엄마 : 심종래(할머니)


응원댓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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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영11/13

    너무 공감가는 영화네요. 소중한 지금 매 순간 놓치지않고 사랑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더불어 김민준 감독님의 고3일상을 크게 응원합니다😊👍

  • 최준영11/13

    ㅠㅠ 울컥합니다

  • 차중현11/12

    어릴 때부터 글도 잘 쓰고 재치있고 예쁘게 말할 줄 알던 김민준 감독님의 시나리오로 드디어 영화가 탄생했군요^^ 민준아 너다운 작품이구나. 김민준 감독님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훌륭한 어른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 서현진11/12

    보고싶네요. 어머니. ㅠㅠ

  • 김수진11/12

    울컥하네요... 더 늦기전에 부모님이랑 여행 다녀와야겠어요.

  • 김수진11/12

    울컥하네요... 더 늦기전에 부모님이랑 여행 다녀와야겠어요.

  • 유지승11/12

    울컥하네요. 뭐든 때가 있는 법인데.. 항상 그 진리를 놓치고 사는 듯 합니다

  • 연지현11/11

    ㅠㅠ 울컥... 스토리도 연기도 심금을 울립니다.

  • 황지환11/11

    저두 얼른 부모님이랑 함께 여행 다녀와야겠네요 ^^

  • 이소영11/11

    제가 본 29초 영화 중에 제일 감동스럽네요. 응원합니다.

  • 김광성11/11

    이 영화의 대본이 참 좋네요. 학생감독님 훌륭합니다. 큰사람 되길바래요.

  • 이진영11/10

    기다려주시지 않는 부모님을 향한 효도 .. 서둘러야겠습니다 .. 마음이 아파요 ㅠㅠ

  • 이진영11/10

    기다려주시지 않는 부모님을 향한 효도 .. 서둘러야겠습니다 .. 마음이 아파요 ㅠㅠ

  • 박선정11/10

    엄마랑 여행을 서둘러야겠어요.. 코끗이 찡~~~ 감동입니다..

  • 황혜성11/10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 홍경연11/10

    지금 당장 부모님께 사랑한다 말해야겟어요!!

  • 권향희11/10

    부모님께는 항상 우리가 1순위일텐데 이런저런 핑계로 부모님과의 시간을 뒤로 미룬 것 같아 반성하게 되네요 ㅠㅜ

  • 김민정11/10

    아들...미안해 ... 라고하시는 어머님의 말씀에 가슴이 먹먹합니다ㅜㅜ 중학생 아들에게 보여주고싶은데 지금은 모르겠죠? 제가 그나이때는 몰랐듯이 ...

  • 연소영11/10

    남 일 같지가 않아 마음이 짠하네요~지금부터라도 효도해야겠어요~

  • 박정미11/10

    진짜 진짜 엄마 아빠가 더 늙으시기 전에 더 많이 여행 다니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