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장려상) 키컸으면

  • 김지안 감독 (강원애니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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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일상에 행복이 있다
행복에 커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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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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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F]

촬영 : 김지안
조명 : 박시연
연출 : 김지안 / 김지은
슬레이트 : 김대오

장소 제공 : '강원애니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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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커피 마시는 아이 : 정강호
자상한 엄마 :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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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키가 크고 싶은 아이가 있다. 간식 시간, 아이는 탁자 위에 올라와 있는 새까만 커피에 눈길이 간다. 결국 한 입 마셔보는 아이. 쓴 맛에 몸부림친다.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 아이에게 커피는 ’어른의 맛‘이라며 소개한다. 어른의 맛이라는 말에 현혹되어 마실까 말까 고민한다. 이내 한 입 마시고 당장 키를 재달라며 조르는 아이의 목소리로 영화가 끝이 난다.

키가 크고 싶은 어린 아이의 마음을 쓴 커피에 대조해 보았습니다. 어렸을 때 커피를 맛보고 ’이런 건 왜 먹는 걸까?‘ 생각한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요. 그래서 커피하면 생각나는 이야기가 바로 이런 이야기였습니다. 씁쓸한 맛으로 달달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커피의 장점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귀여운 영상,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ynopsis]

There is a child who wants to grow up. At snack time, the child glances at the black coffee on the table. After all, a child who takes a bite. struggle with the bitter taste A mother who looks at such a child. Introduce the child to coffee as an "adult flavor." I am tempted by the word "adult" and wonder whether I should drink it or not. The movie ends with the child's voice, who takes a bite soon and begs for his height.

I compared the mind of a young child who wants to grow up with a coffee with a cup of coffee. When I was a kid, I tasted coffee, and I said, "Why eat this stuff?I've never thought about it before. So that's the story that comes to mind when you're in coffee. I think coffee is a good thing to make sweet memories with a bitter taste.

I hope you watch the cute video!


응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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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안09/25

    STEFF -> STAFF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