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일반부) 나의 수호천사는 [딸의 순수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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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작가인 아빠는 아침 일찍 침대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실수로 침대에 물을 쏟는다. 침대를 정리하기 위하여 잠시 방을 나간 사이, 6살 딸이 들어온다. 딸은 침대의 물 자국을 보고 아빠가 침대에 오줌을 눈 것으로 착각을 한다. 그리곤 예전에 엄마가 침대에 오줌을 누면 도깨비가 잡아간다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딸은 아빠를 지키기 위하여 재빨리 침대를 정리하는데, 엄마가 방으로 들어온다. 딸은 아빠를 지키고자 엄마에게 자신이 침대에 실수를 했다고 하얀 거짓말을 한다. 그 모습에 아빠는 감동한다.

아빠를 지켜주는 수호천사 같은 딸의 순수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연출/촬영/편집 - 황필원
출연 (아빠) 유정하
(엄마) 정지영
(딸) 김비주


응원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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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찬영04/12

    보면서 계속 미소가 끊이질 않있어요 추천드려요

  • 방지운04/11

    나이스

  • 정한솔04/10

    어우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영상입니다ㅠㅜㅠ

  • 양승호04/10

    아이의 연기와 순수함이 돋보이는 연출이 너무 좋았습니다!!

  • 최용석04/10

    아빠를 생각하는 딸의 마음이 너무나도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