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특별상) 라면 한 그릇에, 이야기 하나 [이럴 때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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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놉시스
아무도 만나지 않고 글쓰는 일에만 집중했는데 글이 안써지는 시나리오 작가 문묵희.
선배 작가의 조언을 듣고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라면을 먹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른 묵희는
'라면 한 그릇에, 이야기 하나' 라는 아이디어로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대신
그들의 이야기를 자기 글에 참고하겠다는 조건을 건다.
라면 한 그릇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

/Directed by
연출, 시나리오, 촬영, 조명, 동시녹음, 편집 - 강명준

/STAFF
스크립터,연출부(미술) - 한주아
메이크업 - 신가연

/CAST
문묵희 역 - 여우린
한수연 역 - 김미지
고경민 역 - 유진우
박재원 역 - 박재원


응원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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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영11/12

    이럴때 라면!! 라면 생각나는데요?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좋네요,ㅎㅎ

  • 전영광09/09

    우와아아...라면 먹고 싶다... 너무 좋아요 :)

  • 안병현02/24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이 모든 것을 거의 혼자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b

  • 이희규02/15

    이럴 때 라면. 정말 공감되는 영상입니다. 급 라면이 먹고싶네요. 출출할때 라면!! 지금 먹으러 갑니다.😊

  • 여동현02/15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