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우수상) 우리 함께 라면 /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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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감독: 김수정, 김소영
촬영: 김수정. 김소영
편집: 김수정, 김소영
배우: 김수정, 김종배
나레이션: 김소영, K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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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몇 년째 유학 생활 중인 '소영'은 가족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참치를 좋아했던 엄마, 모든 음식에 파를 꼭 넣어야 했던 나, 노른자는 꼭 터트리지 말라던 동생 그리고 언제나 마지막에 식초를 넣었던 아빠.

가족 각자의 기호에 맞춘 신라면을 먹으며, 비록 가족과 다른 하늘 아래 있지만 함께 있는 듯한 감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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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ung," who has been studying in Japan for several years, sometimes misses her family.

Mom who loved tuna, Me who had to put scallions in all the food, my brother who said don't burst the yolk, and my dad who always put vinegar in the end.

Eating Shin Ramyun to suit the tastes of each family member, I feel like I'm together even though I'm under a different sky from my family.


응원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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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재윤06/24

    선배님들 최고ㅎㅎ

  • 김수정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