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장려상) 내가 끓인 첫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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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놉시스>

“나에게 신라면은 처음 끓인 라면이다.”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라면은 다른 라면이었지만 처음 내손으로 끓여본 라면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끓인 신라면이었다.
처음 끓인 라면이라는 소재를 각색하여 이야기를 구성해보았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신 할머니께 이 영화를 바친다.

초등학생 차구는 부모님 없이 할머니와 함께 생활을 한다. 차구의 할머니는 리어카로 박스를 주워서 고물상에 팔아 생계를 유지한다. 어느 날 할머니가 박스를 줍다가 무릎을 다쳤다. 혹독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온 차구는 무릎을 다친 할머니를 위해 난생 처음 라면 끓이기에 도전한다.



<스탭>

연출 : 주형민
촬영 : 나익진
편집 : 나익진
음악 : The 126ers 'In Albany New York'

<출연>

차주원
유창숙
나찬아
김성우
백종현


응원댓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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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희02/16

    짧은영상 속 김이모락나는 신라면과 어린아이의 주먹쥐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힘내라 아이야!!!

  • 이보연02/16

    마지막 가방던지며 주먹불끈~ 신라면과 잘어울리는 장면인듯 합니당~

  • 신미선02/14

    귀여운 주인공 남자아이의 마지막 주먹 불끈하는 장면이 너무 좋네요...20초라는 짧은 시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으로 잘 만드신 것 같아요~화이팅!!

  • 주형민02/15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리민02/14

    아고 귀여워라~ 괴롭히는 친구들에게 매운맛을 보여주세요~^^ 신라면화이팅!

  • 주형민02/15

    네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정자02/14

    라면 먹고싶습니다~ 아이가 귀엽네요^^

  • 주형민02/15

    아이에게 귀엽다고 전해드리겠습니다 ㅋ

  • 고경선02/14

    뭉클하며 보다가 빵 터졌어요~~~~~ 짧다면 짧은 29초에 감동과 재미를 모두^^ 감독님 응원합니다~~~~~~~~~~~^^

  • 주형민02/15

    부족한 작품임에도 터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차명훈02/14

    감동있는 영화 잘 보고 갑니다~ 라면땡기네요 ㅎㅎ 응원합니다~^^

  • 주형민02/15

    응원 감사합니다~

  • 김은진02/14

    시놉시스 문구에 이끌려서 영상을 클릭하게 됐는데요~ 어린 아이의 순수한 시점에서 잘 만들어져서 코끝이 찡하다가 자신감을 얻고 용기를 내는 주인공 아이를 힘껏~ 응원하게 됐어요~ 결국 흐뭇하게 웃으며 잘 보고 갑니다~ 짧은 영상에 감동과 웃음이 잘 어울려진 내용이라서 후속편(?)까지 기대되고 상상하게 됐어요~^^

  • 주형민02/15

    속편은 차후에 농심에서 너구리 영화제를 열면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ㅋ

  • 황유미02/13

    아이의 매운맛을 응원합니다~ㅎㅎㅎ

  • 주형민02/15

    1대3이라서 '매운맛'을 성공했을지는 의문입니다 ㅋ

  • 김선옥02/13

    잚맹글어진것같아요~ 아이표정도 귀엽고 내용도 딱 알수있는 짧지만 굵은!!! 저녁먹었는데 라면땡겨요~^^

  • 주형민02/15

    주관사가 농심인 만큼 라면 땡기시면 꼭 농심꺼로 부탁드립니다 ㅋ

  • 염민주02/13

    아이가 넘 귀엽고 감동 깊은 내용입니다~~잘보고 갑니다~

  • 주형민02/15

    깊은 감동 느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