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소드 (특별상)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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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다


어렸을 적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툇마루에 혼자 앉아 매일 같이 술을 드시곤 하였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이해할 수 없던 제가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술 한잔에 아버지께 용기내어 말합니다.

"사랑해요."


[staff]
*기획/연출 - 박석주,김이경
*촬영 - 박석주
*출연 - 김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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