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최우수상) 없도체:반도체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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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 세계의 반도체들이 사라진다면?"
반도체들이 사라진다면 우리가 하고 싶은 핸드폰, 컴퓨터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전자기기들을 못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곧 재앙과도 같은 상황이다. 반도체들이 사라져 국가 재난 비상사태까지 선포되어 사라진 반도체를 추격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의 예고편 형식으로 짧지만 반도체의 소중함을 알려준다. 본 영상에서 "반도체는 사라진 게 아니야, 숨은 거야"라는 대사가 나온다. 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전자기기, 즉 반도체의 존재와 소중함을 외면한 체 자신의 욕구만 채워 나가 역으로 반도체들이 반란을 일으켜 숨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상 끝에 반도체의 소중함을 알게 된 사람이 반도체에게 돌아오라고 하자 핸드폰이 켜지는 모습으로 끝이 난다.
반도체의 소중함, 고마움을 알아야 하는 현대 사회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연출/촬영/편집:신재현
팀장 역:김상진
대원 1:이효민
대원 2:최민
대원 3:김태경
문제 해결 남자:김태경
인스타 중독:이원우


응원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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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아10/12

    진짜 영화 예고편을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29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표현하고 싶은것들을 잘 나타낸것 같아요. 감독님의 미래가 기대되네요

  • 박지민10/12

    다른 영상들과 다르게 영상의 완성도도 남다르고 영화 예고편 방식으로 만든것도 신박했던것 같습니다. 29초안에 반도체라는 소재를 가지고 주제를 표현해내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중간에 재미있는 요소들도 들어가 영상이 지루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영상속에서 긴박함도 느껴서 재미있는 요소들도 더 잘 부각되었던것 같습니다. 이 감독님의 다른 영상들도 기대가 되고, 신재현 감독님의 좋은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배수연10/11

    영화 예고편 같아서 진짜 영화로 나왔었으면 어떻게 전개될까 싶기도 하고 29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포인트만 집어서 잘 포함한 것 같아 좋았습니당 화이팅! 소재도 예상 못했어서 더 신박했어요! :)

  • 최민10/11

    항상 당연한듯 사용하던 반도체들이 없어진다면? 하는 의문을 던지는게 신박했습니다. 얼핏 보면 긴박감을 유발하는 것 같지만 코믹한 점도 매우 흥미로웠고, 마치 한 편의 영화 예고편을 본 것 같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감독님의 앞으로의 영화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