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우수상) 半導體(반도체)는 㮽途體(반도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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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반도체의 “半,반”과 “導,도”라는 한자를
잇다, 즐겁다의 뜻을 가진 “㮽, 반”으로 길의 뜻을 가진 “途, 도”로 바꾸어 반도체 기술 발전이 이어주는 길, 안전하고 즐거운 귀가길을 표현해 보았다.

시놉시스

깊은 산 아래 외진 곳에 위치한 우리집.
집 근처의 불빛은 수백미터 떨어진 차로의 가로등과
군청에서 설치해준 50미터정도 떨어진 곳의 가로등 하나.
만약 저 하나의 가로등이 고장난다면 집으로 가는 길은 칠흙같은 어둠 뿐이다.

다양한 반도체 기술의 발전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태양광 제품들이 많아졌다.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는 어두움 밤길이 밝고 안전하다.

만약 이러한 반도체 기술의 발전이 없었다면…


감독/촬영/편집/각본 : 김도현
출연 : 강연심, 김아로
나레이션 : 김아로


응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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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데이빗10/11

    김도현 감독님, 주제를 꿰뚫어서 짧은 시간안에 잘 담아내셨네요~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습니다^^ "어 왔어?" 반도체의 기술이 없었다면 엄마의 얼굴도 무섭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ㅎ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