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장려상) 단돈 만원

  • 유진 감독 (강원애니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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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어제 엄마가 준 용돈을 다 써버린 아들, 용돈이 부족해진 아들은 엄마에게 전화를 하게된다. 엄마는 그런 아들에게 한가지 제안을 하게 된다. 다음달 용돈까지 대신하여 용돈을 보내 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얼마를 원하는지 물어보았다. 마침 아들은 사람이 많이 타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그 순간에 사람 한명이 비집고 타자 앨리베이터 '만원' 경고음이 나오기 시작한다. 아들은 무의식 적으로 "만원이네"라고 말하자 엄마는 그 말소리에 진짜 만원을 입금해 버린다.

스탭
-감독, 편집 유진
-촬영 이민섭
-배우 이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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