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상(청소년부) 우리는 작고 아름다운 벚꽃

  • 김다빈 감독 (경기영상과학고 - 연출기능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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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연출 / 촬영 - 김다빈
나레이션 - 박한빈
배우1 - 이호진

[시놉시스]
한 나무에는 수 많은 가지들이 연결되어 있고,
그 가지들에는 작고 아름다운 벚꽃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무에,
함께라는 가지에 연결되어 있는
작고 아름다운 벚꽃입니다.


응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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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율재04/18

    마치 한 편의 시 같네요 감성적인 영상 장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