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특별상(일반부) 여봐라! 이 글을 담벼락에 올리거라!

  • 채재강 감독 (개인영상제작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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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때는 조선시대!
어느 날 김 선비는 바다 건너온 국수를 맛보게 되고 너무나 맛있는 나머지 그 맛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낸다! 혼자 알기엔 너무나도 맛있는 맛.
김 선비는 자신의 집 앞 담벼락에 글을 올리게 되는데!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없던
조선시대의 사람들은 서로 어떻게 연결이되고 소통을 하고 지냈을까 하는 생각부터 시작된 이야기이다.
물론 간찰(편지)을 이용하여 개개인이 연결이 되었지만 한 사람이 다수와 소통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담벼락은 주로 침입을 방지하거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쓰임새이다.
하지만
자신이 쓴 글과 그림을 집 앞 담벼락에 걸어 놓는다면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소식을 접하며 개인과 개인, 개인과 다수가 연결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재미있게 표현해보았다.



스텝
연출/촬영/편집 채재강
음향 차인혁
제작 이규혁
미술/소품 이솔

배우
김선비 - 차인혁
서민 - 이규혁


응원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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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준04/09

    아주 훌륭하군요~

  • 정도영04/09

    ㅋㅋㄱㅋㄱㅋ 최고네요진짜. 잘만드셨어요 아이디어도 좋고 잘보고 잘배우고 갑니다^^ 추천 꾹누르고 갈게요 '댓글보고있지? 정도영 감독'

  • 황대연04/08

    ㅋㅋㅋㅋㅋ 페북영화제 단편중 최고네요~ ㅎ Zuckerberg도 Like 누르겠는데요? 추천합니다!

  • 양근수04/07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소재가 신선하네요^^ 추천 꾹 누르고 갑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