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일반부) 세권이 내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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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놉시스]
여자주인공은 얼마전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행복했던 지난 날을 떠올리며 더욱 슬퍼져 이내 주저않아 한숨을 쉬는데..

그때 앞에 누군가 나타난다.

[연출의도]
혼자 사는 청년들은 비싼 월세에 시달리거나 혹은 매우 열약한(외곽지역, 비좁은 방 등)주택에서 사는게 보통이다. 영화에서는 역세권에 살다가 결국 비싼 월세로 인해 쫓겨난 청년이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정책으로 인해 다시 질 좋은(역세권) 주택에 거주 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를 세권이라는 이름을 통해서 위트있게 표현하고 싶었다.

[출연]
여자 : 박 연아
세권이 : 유 정한

[스탭]
기획 : 전 승, 김 보라
연출 : 전 승
촬영 : 전 승
조명 : 이 준우
헤어, 메이크업 : 김 보라
편집 : 전 승

도움주신 분 : 박 일호

/BGM/
Alexander Franke - Love letters
VSOP - The powe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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