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일반부) 그나마 나를 위로해 주는건 나의 박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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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동생은 유투버다.
방송주제는 하늘같은 언니를 놀려먹는 것이다.
커피를 준다면서 까나리 액젓을 주고,
신발장의 신발은 모조리 엮어 버리고,
자는 얼굴에 낙서 해 놓는것도 모자라서,
변기까지 꽁꽁 싸매 놓았다.

퇴근 후, 긴장한 채로 집으로 돌아왔더니
왠일로 동생이 박카스를 선물 해줬나 했더니
역시나 ..... 또 골탕.

그나마 나를 위로해주는건
박카스 너 뿐이다 !

나좀 아껴주라 제발


촬영:김옥선, 김수인
편집:김옥선
음악: 옥상달빛
나레이션: 김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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