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일반부) 아비지의 교훈

※ 자동재생시 소리가 안나올 경우, 상단의 [ 주의요함 > 사이트설정 > 소리 ]허용으로 변경해주세요! 공지 자세히보기 ▶

시 작고 가벼워서 쓰기 쉬운 돈. 우리는 가끔 돈의 무게를 잊고 실아간다. 주인공 해원은 학원비와 학교 교재비를 명목으로 아빠에게 돈을 달라고 하고, 그 돈으로 친구들과 어울린다. 그런 딸의 모습을 본 아버지는 다음날 딸의 학원비를 10원짜리로 건네준다. 무거운 돈을 끙끙대며 들고가는 해원과 친구들은 돈의 무게를 절실히 깨닫는다.

연출 : 조병희, 오디오 : 전근하, 조명 : 이현우 , 스크립터, 김지영, 현장 사진 : 박하늘

아버지 : 성민수님 , 딸 : 전해원 님 , 친구 : 박해용님


응원댓글0

  • 댓글/답변은로그인 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