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소년부) 통일은 나에게 [가슴 아픈 선을 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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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어릴적 짝과 함께 2인용 책상을 쓰던 시절, 넘어온 물건은 자기 것이라고 하며 그었던 선. "그 선은 제 짝궁이 그었습니다."
친구로 지내던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 용기내 고백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냉정했다. "그 선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손에 들려 있는 사진 한 장. 6.25 전쟁 당시 잃어버린 동생이다. 할머니를 이별하게 만든 그 선. "그 선은 대체 누가 그었을까요?"
그리고 할머니는 손자와 함께 그 사진을 들고, 이산가족 찾기 신청을 한다.
그래서 통일은 나에게, 가슴 아픈 선을 넘는 것 이다.

감독, 촬영, 편집 : 백장우
음악 : 정은화, 김민석
배우
남자 아이 : 정도훈
여자 아이 : 신서원
남학생 : 이재준
여자 : 김지은
남자 : 김수환
할머니 : 이은식 할머니
나레이션 : 이경민, 박성수


응원댓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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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근09/27

    짧은 시간에 강한 여운을 남기네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구본혁09/23

    짧지만 많은 여운이 남게 되는 영상입니다. 아이디어도 좋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완성도 높은 작품이네요. 좋은 영상 잘 보고 갑니다,

  • 이수제09/20

    많은 여운을 남기네요..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 노현주09/19

    여운이 많이 남는 영상이네요^^ 영상의 깊이도 나름 있구요. 통일부에서 홍보영상으로 써도 손색이 없겠네요. 추천요^^

  • 박환도09/19

    마지막 멘트인 할머니 가요! 라는 말에 아주 깊은 여운과 감성적이고 절제된 영상으로 표현하고자하는 부분을 잘 연출했네요. 멋진 작품입니다. 추천합니다.

  • 최영준09/19

    뭉클한 맘으로 잘 보고 갑니다.

  • 이상임09/19

    뭉클하네요 멋진 작품 잘 봤습니다.

  • 장현수09/19

    영상구성이 더 좋아졌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화이팅 백감독님! ^^

  • 김현규09/19

    갈 수록 영상이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 박명희09/19

    시나리오와 연출력이 돋보입니다.

  • 박진서09/19

    짧지만 완성도 있는 짜임새의 좋은 작품이네요 감독님의 무궁한 발전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 김동희09/19

    좋은작품이네요~ 잘 봤어요~^^

  • 양종우09/19

    짧지만 긴~~~여운. 감동입니다

  • 곽대영09/18

    분단과 이산의 아픔을 참 효과적으로 표현한 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 우용택09/18

    짧은시간에 표현하기가 쉽지않을텐데. 대단하네요.^^

  • 김인구09/18

    많은것을 느끼게 하는 작풍이군요 앞으로 많은 작품 부탁해요

  • 윤민규09/18

    짧은 영상안에 많은게 담겨 있네요. 신선한 시가으로 통일을 비유하는 느낌이 정말 좋군요. 좋은 영상 감사하고 최대의 찬사를 보냅니다.

  • 한태희09/18

    내용을 함축적으로 잘 전달한 연출력이 인상적이네요.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 신동주09/18

    메세지 전달이 확실하고 카메라 앵글도 좋네요 아역배우의 연기도 좋네요 잘봤습니다

  • 고은미09/18

    어린시절 선에 대한 추억이 있기에 분단의 아픔이 부드럽게 전해져 왔습니다 좋은 영상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