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일반부) 가장 나를 아껴주고 싶은 순간은 [ 김명숙 ]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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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엄마가 친한 친구와 대화할 때 표정을 본 적이 있는가?

항상 가족이 먼저였기에 오랫동안 그저 엄마로 살아왔지만, 이름이 불릴 때 만큼은 "나"로 돌아간다. 엄마이기 이전에 잊고 살았던 나의 인생을 찾는, 예전과는 변화된 액티브시니어세대로서, 나를 아끼고자 하는 중년의 그녀들에게 박카스가 힘이 되어주고자 한다.


스탭 감독- 김나은(F/WAD)
시나리오- 김나은 박서희 변정수 (F/WAD)
촬영- 박서희
음악- 변정수
편집- 김나은
배우- 박태양 (김명숙 역)
특별출연: 광교산 산악 동호회


응원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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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윤08/25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의 삶뿐만 아니라, 김명숙의 삶도 존중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남보라08/18

    엄마 생각하니까 마음이 짠해져요 ㅠㅠ

  • 천지유08/18

    평생 남을 위해 헌신하면서 살아온 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광고네요.ㅠ ㅠ

  • 권순석08/18

    50.60대의 어머니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을수 있고 동시에 그 자식세대인 우리에게도 많은걸 느낄수 있는 영상같습니다.

  • 박현호08/18

    어머니 뒤의 또 다른 이름이 있었네요 사랑합니다 .명희씨

  • 배승태08/17

    공감하기 쉬운 내용이면서도 쉽게 느낄 수 없었던 감정을 느끼게 해준 내용이였습니다.

  • 길혜미08/17

    요즘 굉장히 생각이 많던 부분을 콕 찔린 느낌이라 공감이 가네요! 좋은 내용입니다!

  • 김지현08/17

    공감이가서 순간 울컥했어요ㅜ.ㅜ 부모님이 당신자신의 시간을 가질수있도록 제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메세지의 광고네요.

  • 김하석08/17

    우리 키워주시늘 고생하신 어머니! 사랑합니다!

  • 최권흠08/17

    짧지만 여운이 남네요... 덕분에 저만의 시간을 좀 가져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홍석08/17

    좋은영화한편 본 느낌이엇습니다 마치 손목에 뿌린뒤 시간이 지난 향수처럼 은은한 느낌

  • 김현방08/17

    일상에서 흔히있는 일을 영상으로 보고나니 가족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상이였어요!

  • 신혜상08/17

    자신의 인생은 잠시 접어두고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희생하게 되어 점점 자기 자신을 잃어 가는 모든 분들에게는 좋은 메세지의 광고인것 같습니다!!

  • 한다혜08/17

    진짜 공감이요ㅠㅠ

  • 박은영08/17

    오 공감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