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일반부) 나를 바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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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뜨거운 여름.
국도 위 차는 멈춰있다.
택근의 실수로 기름이 떨어져 차가 멈춰버린 상황.
사랑하는 예지를 위해 무엇이든 해내려는 택근은 과연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할까?

연출의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미친짓도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나를 아끼는 사람이 아닐까?

연출 곽민규
촬영 강동완
조연출 임영우
편집 강동완,곽민규
배우 이택근,윤예지,보리
동시녹음 윤철환
자문 배유람


응원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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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빈08/19

    남자배우의 모습이 공감되고 재미있네요!!

  • 윤홍섭08/18

    남자배우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독수리필름 화이팅!

  • 천진혜08/18

    잘 보고 갑니다!!!

  • 곽지현08/17

    👍👍👏👏👏😂

  • 곽민규08/17

    가장 나를 아끼는 순간은 [너를위해 나를 바꿀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