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일반부) 가장 나를 아껴주고 싶은 순간은 "세상이 날 속일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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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젊음의 낭만을 가진 하경이는 반년 동안 알바를 해서 모은 돈으로 자전거 여행을 계획한다.
큰맘 먹고 구매한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날. 도둑놈들도 새 거를 좋아하는지 새로 산 자전거를 도난당해 절망한다.

"당해본 사람만이 알고 있는 절대적 분노의 순간 "

대학교 때 잠실역에서 도난당한 자전거를 생각하면서 만들었습니다. 범인도 이걸 봤으면 좋겠습니다.

감독 촬영 편집 : 한상일
배우 :정하경
조감독 : 우찬양
조명 : 배해민


응원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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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근08/19

    홀로 남겨진 프론트 휠이 제 마음을 후벼파네요. ㅠ

  • 최영신08/18

    박카스먹고 힘냅시다ㅋㅋㅋㅋ웃프네요ㅋㅋㅋ

  • 김시현08/17

    여주존예>_< 박카스 먹고싶어져여!!!!

  • 김예린08/17

    재밌어요!!!!독특하네요 주인공 여자분도 이쁘고 연기두잘하시구 !

  • 전아현08/17

    우왕! 재밌어요!! 배우언니 너무 이쁜거아니에요?ㅠㅠ..

  • 이종혁08/17

    역시 한감독 ㅋㅋㅋㅋㅋ 역시 시부|랄필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