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상 (공동출품) 법은 그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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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법은 나를 귀찮게 하는 그림자입니다. 그 그림자를 떨쳐내기 위해 점점 더 어두운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움 속에서 내가 하는 행동들 역시 보이지 않게 되었고, 점점 더 어두움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그림자는 나를 지켜주는 법임을 느끼게 되었고, 또한 나 자신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그림자를 다시 찾기 위해 밝은 곳으로 나오려 합니다.


응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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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진09/21

    좋은영상잘봣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