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재 (촬영상, 이웃농촌 이야기)

  • 김지수 감독 (장성여자고등학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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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강원도 태백, 작은 산골 마을. 어린 소년이 추운겨울에 감자 하나를 정성스래 굽는다. 열심히 구운 감자를 보며 뿌듯해 하는 소년. 감자는 다 타버렸지만 소년은 소중한 감자를 품에 안고 어디론가 뛰어간다. 마침내, 좋아하는 소녀 앞에 도착한 소년은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감자를 소녀에게 내민다. 작은 감자 안에 소년은 자신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 소녀에게 고백한다.
staff. 연출-김지수 조연출-박헤지 촬영-유강현
소년-김준래 소녀-주현


응원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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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혜민12/26

    감자를 전해주는 소년의 착하고 소박한 품성이 잘 돋보여서 추운겨울날 보기에 딱 좋은 영화 같아요 ^^ 잘봤습니다 !

  • 손순정12/24

    농촌을 배경으로한 순수하고 순박해보이는 소년의 마음이 느껴져서 짧은시간 이지만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는 영상이였습니다♡

  • 유강현12/24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

  • 김의진12/24

    어린 소년의 순수한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지는 29초 영상 너무 잘봤어요 ^^

  • 강지수12/24

    강원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린 아이들의 풋풋함이 아주 잘 느껴지네요~^^ 잘 봤습니다!

  • 이예슬12/24

    오... 구워먹은 건 호박인가요?? 고구마 아니고..? 오호... 땡기네요...!! 소나기 같은 순수학 영상 잘 보고 가요~ 역시 태백 장성여고네요~~ㅋㅋㅋ 잘 봤습니다. 기쁜 성탄 되세요!!!

  • 김지수12/24

    구운건 감자입니당 ^^ ㅎㅎ 봐주셔서 감사하고 기쁜 성탄 보내세요 ㅎ!!

  • 김유하12/24

    저런 수수하고 따뜻한 시골의 모습을 보니 저도 한번쯤은 농촌생활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 박혜지12/24

    저도 저런 순수한 사랑을 하고싶네요....

  • 김천수12/24

    이웃농촌에서 볼수 있는 작은 설레임...! 소년의 코에 묻은 재 때문에 웃고갑니다ㅋㅋㅋ !

  • 이해인12/24

    소년이 아끼는 감자를 좋아하는 소녀에게주는 순수함과 때묻지않음이 단29초만에 표현되 보는 제마음에도 전해지는것같네요*^^*~

  • 김신월12/23

    29초 안에서 소년의 달리기와 다 타버린 감자를보며 어릴적이 떠올라 순간 찡하네요.. 잘봤습니다 ^^

  • 김민아12/23

    새어나오는 웃음에 계속 재생을 하게되네요 하하하하

  • 김민아12/24

    어린 소년의 풋풋한 마음이 너무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