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일반부) 2014. 10. 06. 18:40 New Jer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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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콩이는 2014년 10월 6일 뉴저지에서 태어났다. 콩이의 외할머니는 다른 문화권에서 자란 딸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Sweet pea was born in New Jersey on October, 6, 2014. Sweet pea's grandmother prepares the best present for her daughter who grew up in different culture.

감독 : 콩이엄마(김해경)
촬영 : 콩이아빠(성시흡)
배우 : 콩이, 콩이엄마, 콩이외할머니(박정애)


응원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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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아름10/19

    엄마의 입장에서 공감과 진심이 느껴지는 영화라 더욱 인상적입니다... 저도 미역국 많이 먹었는데... 미국에서의 미역국은 더욱 남다르겠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신기오10/19

    짧지만 강한 메세지를 주는 영화입니다. 타지에서 태어난 한 생명에게 한국의 맛을 전하고 싶은 모녀의 모습이 감동적이네요~~ 감동적이고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 고경미10/17

    역시 엄마가 끓여주는 미역국은 그냥 보기만해도 따뜻해지네요. 따뜻한 사랑을 받은 딸이 이제 자신의 딸에게 더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겠죠? ㅎㅎ

  • 이기석10/17

    이세상 엄마들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영상이네요^^

  • 민상기10/17

    따뜻하네요. 딸의 부모, 그리고 그 부모님의 마음까지 전해집니다.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 김모니카10/16

    엄마 생각이 나네요. 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제일 맛있죠.

  • kim minki10/16

    어머니의 표정이 딸을 얼마나 아끼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잘 보고갑니다.

  • 오지혜10/15

    과장이 없는데도 큰 감동이 느껴지네요, 좋은 작품 잘보고 가요 :)

  • 성시흡10/14

    콩이가 엄마만큼만 멋지고 아름답게 자라길^^

  • 류근환10/15

    역시 우리나라 사람은 한식으로 힘을 내야하는것 같네요~ 친정엄마의 미역국 너무 따뜻해보입니다ㅡ

  • 류근환10/15

    역시 우리나라 사람은 한식으로 힘을 내야하는것 같네요~ 친정엄마의 미역국 너무 따뜻해보입니다ㅡ

  • 이선웅10/15

    감동적이네요~

  • 성을제10/13

    한식이 뭐 별건가요. 보온병.. 미역국.. 아.. 좋네요. 엄마의 진심이 느껴저서 뭉클했습니다.

  • 장정자10/13

    페이크다큐인가요? 돌아가신 친정엄마 생각나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