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일반부) 서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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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놉시스>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생활을 하는 남자.

쉽지만은 않은 이 생활에 지친 남자의 눈에 비친 서울은 온통 회색빛깔이다. 하지만 엄마앞에서는 내색한번 하지 않고 괜찮다며 오히려 엄마를 타이르는 속깊은 아들. 하지만 그는 많이 지쳐있다.

어김없이 찾아온 아침 출근길,
엄마와 안부를 물으며 출근하고 있다.
매일 지나치던 한 정류장에서 멈춰서는 버스.
한 여자가 올라탄다.
그동안 서울에선 보지 못했던
화사한 빛을 지닌 여자다.

그녀 덕분에 회색빛깔로만 비쳐줬던 서울은
어느새 화사하고 뜨겁게 변한다.

그녀의 정체는...
바로 '서울여자'


<스탭>

연출/촬영/편집 - 이 상목

남자 주인공(목소리) - 이 상목

여자 주인공 - 한여름


응원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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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은실08/22

    얼굴을 보여줘야 설렐지 말지 결정하죠 흐흐

  • 김수강산08/22

    하앍 하앍 역시 남자들이란...

  • 박연주10/12

    어머니가 이 사실을 아신다면 많이 서운하시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 이상목10/13

    그래서 아직 어머니꼐는 안보여드렸습니다 ㅋㅋㅋㅋㅋ

  • 최형규0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상목09/21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