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청소년부) 돈보다는 사람이소중합니다.

  • 신예진 감독 (서일대학교영화방송예술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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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두 친구가 약속장소에 늦게되어 택시를 타게 됩니다. 가진 돈은 6000원뿐인데 미터기를 보니 6000원으로는 모자랄것 같습니다. 결국 내려서 걸어가야겠다는 결심을하고 미터기의 숫자가 6000으로 올라가는 순간 여기서 내린다고 합니다. 목적지에 가지 못했는데 내려달라는 학생들에게 기사님은 왜 벌써 내리냐고 묻습니다.
천원 혹은 몇백원때문에 한참을 더 걸었을 뻔 한 이 두 학생은 알고보면 참 마음 따듯한 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응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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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유숙10/02

    서울 시민으로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한 여운이 있는 영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