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청소년부) 대한민국에서 {누나}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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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살 터울인 남동생을 다진 누나로서 겪었던 일을과, 귀찮고 힘들다가도 동생을 보면 웃을 수 밖에 없는 누나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방을 어질러 놓고, 숙제를 망쳐 놓은 동생이 미워서 등을 돌리고 자다가도, 잠결에 동생이 모기에 물릴까봐 걱정하며 이불을 덮어주는 장면입니다. 다음 날 아침에 모기에 물려 퉁퉁 부은 팔를 시원한 박카스로 식히다가 동생의 해맑은 목소리에 결국 웃어버리고 마는 누나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동생이 평소에 자주 하는 장난들을 직접 촬영하였고, 누나인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장래희망이 영화감독인 만큼 열심히 준비하였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응원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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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일08/14

    말도 않통하는 어린 동생에게 시달린 피로를 박카스로 푼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더 좋은 성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 정성준08/14

    상타신거 축하드립니다.

  • 김광산07/30

    부모님이 일보시느라 바쁜데 누나로 산다는것 도 괜찮고 장녀로 산다는것 도 괜찮네요 ㅋㅋㅋㅋㅋ

  • 이종일08/14

    파이팅!!!!!!!1111

  • 차현준07/27

    동생으로 사는것도 힘듭니다

  • 이종일08/14

    형도 힘들어요 ㅜㅜ;

  • 차현준07/27

    동생으로 사는것도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