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일반부 최우수작품상 (본선3: 여행) 동행


시 준희와 윤희는 스피커와 빔프로젝터를 옮기고 있다.스마트기기를 사용해 로드뷰하며 산과 바다로 넘어가는 준희와 윤희, 신나게 놀고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엄마.
엄마는 환자다.

아픈 엄마을 위한 그들만의 멋진 동행.


응원댓글124

  • 댓글/답변은로그인 후, 작성해주세요!
  • 김태영09/03

    아~~~짧은 순간에 너무 감동입니다. 눈물나네요

  • 유상경09/24

    아랫분 말 공감..

  • 유상경09/24

    아랫분 말 공감..

  • 김하영05/11

    정말 이렇게 짧은 시간에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 있네요 다시 한 번 영상의 의미를 느낍니다. 참 좋습니다

  • 여주영10/26

    너무 감동적이에요..눈물 ㅠㅠ

  • 김유림10/21

    짧지만 여운이 기네요. 아이들의 연기가 인상깊었습니다.

  • 한미혜09/08

    최우수작품상 수상 축하드려요.. 다시 봐도 ...짠하네요

  • 나현우09/03

    잘봤습니다^^

  • 권준영09/02

    겔럭시S3가 "당신을 이해합니다"의 로고로 보여줘야할 사람들의 진정한 이야기

  • 김종민08/24

    이렇게 잘만들어도 되는건가...로드뷰 아이템 좋아요

  • 김태헌08/24

    짧지만 임팩트가 강하고 슬픈 아름다움이 잘 표현된거 같습니다. 감독의 의도도 정확히 느끼게하는 좋은 작품이네요. 향후 기대되는 감독입니다.

  • 백남정08/20

    잘봤어여~마음이 뭉클해지네요

  • 이준오08/20

    변감독님 작품은 참.. 뭐랄까..다들 아실듯^^

  • 김대권08/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아 대박

  • 서정우08/19

    잠들기직전에 참 따뜻해지네요~ ㅜㅜ

  • 장지선08/19

    따뜻하네요 ^^ 덕분에 주말마무리 따뜻하게 합니다

  • 김이래08/19

    장난아닙니다...감동적이네요

  • 오경은08/19

    역시 변감독님 이십니다 짝짝 !!

  • 오경은08/19

    마음이 아프지만 감동적인 29초였습니다.

  • 최원우08/19

    아이들 미소가 예쁨! 울컥합니다!